sanCheck는 기상청 실시간 날씨 데이터를 분석해 지금 외출해도 괜찮은지 알려주는 날씨 앱입니다. 기온·강수·미세먼지·바람을 한눈에 확인하고, 나만의 기준으로 외출 판단 규칙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푸시 알림으로 설정한 지역의 날씨 예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앱을 처음 열면 위치 권한을 요청합니다. 허용하면 '현재 위치' 칩에 자동으로 날씨가 표시됩니다. 권한을 허용하지 않아도 '위치 추가(+)'에서 원하는 지역을 검색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집·직장·부모님 댁처럼 자주 확인하는 지역을 여러 개 등록해두면, 칩을 눌러 지역별 날씨와 점수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설정 → 날씨 지표에서 '만들기'를 눌러 기온·강수·미세먼지 등 원하는 조건을 조합한 나만의 규칙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든 규칙은 공유 코드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다른 기기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주의'나 '자제'로 나온 이유가 궁금하다면 점수 산정 방식을 참고하세요.
설정 → 알림에서 원하는 시간대와 조건을 켜면 등록한 지역의 날씨 예보를 푸시로 받을 수 있고, 설정 → 미세먼지 기준에서 WHO 확장(기본)·WHO 2021·한국 환경부 기준 중 원하는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FAQ를 참고하세요.
설정 → 단위에서 온도(°C/°F), 강수(mm/in), 바람(m/s·km/h·mph), 시간 표기(24시간/12시간)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미국/국제 프리셋으로 한 번에 바꿀 수도 있습니다.
별도 앱 스토어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iPhone · iPad
안 보이면 주소창 오른쪽의 ··· 메뉴 안에 있어요
기상청 서비스 지역인 전국 시·군·구 단위를 지원합니다.
'현재 위치'는 기기의 위치 권한이 필요합니다. 권한을 허용하면 별도 팝업 없이 자동으로 현재 위치의 날씨가 칩에 표시됩니다. 아직 권한을 허용하지 않았다면 칩에 온도 대신 '—'가 표시되며, 칩을 탭하면 위치 권한을 요청합니다.
네. 위치 권한을 허용하지 않아도 '위치 추가(+)'에서 원하는 지역을 직접 검색해 등록하면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 권한은 '현재 위치' 칩에서 지금 있는 곳의 날씨를 자동으로 보여줄 때만 사용됩니다.
앱 설정 메뉴에서 알림 허용 후 지역을 등록하면 해당 지역의 날씨 예보를 푸시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시간 업데이트됩니다. 기상청은 매시간 40분에 예보를 발표하며, sanCheck는 이를 반영해 갱신합니다.
기상청 단기예보 API를 통해 제공되는 공식 기상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PWA(Progressive Web App)로 마지막으로 불러온 날씨 데이터는 오프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최신 데이터를 받으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앱 설정 메뉴에서 WHO 확장(기본), WHO 2021, 한국 환경부 기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날씨 지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다른 기기에 가져올 수 있는 코드입니다. 설정 → 날씨 지표에서 지표 옆 공유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복사된 코드를 카카오톡, 메모, 문자 등에 붙여넣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받은 코드는 '날씨 지표 코드로 추가' 항목에 붙여넣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날씨 예보, 자외선 지수, 레이더 이미지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24절기, 초복·중복·말복·한식·단오 등 잡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