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heck는 기상청 실시간 날씨 데이터를 분석해 지금 외출해도 괜찮은지 알려주는 날씨 앱입니다. 기온·강수·미세먼지·바람을 한눈에 확인하고, 나만의 기준으로 외출 판단 규칙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푸시 알림으로 설정한 지역의 날씨 예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스토어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iPhone · iPad
안 보이면 주소창 오른쪽의 ··· 메뉴 안에 있어요
기상청 서비스 지역인 전국 시·군·구 단위를 지원합니다.
PWA(Progressive Web App)로 마지막으로 불러온 날씨 데이터는 오프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최신 데이터를 받으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기상청 단기예보 API를 통해 제공되는 공식 기상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매시간 업데이트됩니다. 기상청은 매시간 40분에 예보를 발표하며, sanCheck는 이를 반영해 갱신합니다.
앱 설정 메뉴에서 알림 허용 후 지역을 등록하면 해당 지역의 날씨 예보를 푸시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앱 설정 메뉴에서 WHO 확장(기본), WHO 2021, 한국 환경부 기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날씨 지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다른 기기에 가져올 수 있는 코드입니다. 설정 → 날씨 지표에서 지표 옆 공유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복사된 코드를 카카오톡, 메모, 문자 등에 붙여넣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받은 코드는 '날씨 지표 코드로 추가' 항목에 붙여넣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날씨 예보, 자외선 지수, 레이더 이미지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24절기, 초복·중복·말복·한식·단오 등 잡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