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을 사이에 둔 산북·산남 기온차, 사방이 트인 바다가 만드는 변덕스러운 강풍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울릉도
전국 최다설지의 폭설, 강풍·해무·월파가 겹치는 위험한 겨울, 잦은 여객선 결항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흑산도
먼바다 섬 특유의 잦은 여객선 결항, 다도해 해무, 서해남부 강풍·너울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대관령
여름에도 서늘한 고랭지 기후, 산 정상부의 짙은 안개, 6월까지 이어진 결빙 기록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철원
한반도 대표 혹한 지역, 큰 일교차, 겨울 철새·DMZ 관광과 맞물린 매서운 추위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추풍령
1939년부터 이전 없이 관측을 이어온 기후변화 기준 관측소, 충청·경상을 잇는 고갯길 지형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백령도
대륙성·해양성 기후의 단점만 겹치는 큰 일교차, 짙은 안개, 먼 뱃길과 잦은 결항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강릉
대형 산불의 원인으로 꼽히는 양간지풍, 대관령과 대비되는 온화한 해안 겨울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거제
태풍의 최전선, 대형 조선소의 해상 작업에 영향을 주는 날씨, 온화한 남해안 겨울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